논산시의원 가선거구 무소속 윤기암 후보가 2026년 4월 29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들과 지지자,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행사장 곳곳에는 축하 화환이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윤 후보와 악수를 나누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윤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랜 행정 경험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행동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연무읍과 강경, 채운, 연산 등 지역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윤 후보는 “정당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과 지역”이라며 무소속 출마 배경과 함께 실질적인 지역 현안 해결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생활 밀착형 행정과 주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오랜 행정 경험이 있는 만큼 지역 사정을 잘 알고 있다”, “실무형 후보로 기대가 크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개소식은 지지자들의 환호와 박수 속에 진행됐으며, 윤 후보는 참석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한국시사일보
사회부 이정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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