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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금산군, 장애인 거주·보호·편의 시설 개선 총력

작성자: 이호진 기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21-04-08 11:55:21    조회: 75회    댓글: 0

 

금산군, 장애인 거주·보호·편의 시설 개선 총력

공공기관 장애인 편의시설 적정설치율 89% 등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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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면 다솜 시설 거주환경 개선 모습 (사진제공:금산군)


[한국시사일보=이호진 기자] 금산군은 관내 장애인 거주·보호·편의 시설 등 개선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장애인 거주·보호 시설에 대한 환경개선을 전면 실시해 금성면 다솜 거주시설 개보수(내부리모델링) 및 천장누수 방지 지붕 공사(2215만 원) 제원면 비단고을 그린케어 상수도 공사(1677만 원) 남이면 장애우평등학교 화장실·샤워장 개보수(1500만 원) 금산읍 보호작업장 홍삼즙·홍삼스틱 제조 시설 장비보강(11500만 원) 등을 진행했다.

 

올해에는 총 11800만 원을 들여 제원면 비단고을 그린케어에 프로그램실을 증축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장애인 편의시설 적정설치율 확보를 위해서는 행정복지센터 및 보건지소를 대상으로 장애인 화장실 및 경사로, 보도블록 등 설치에 지난 20194000만 원, 20203166만 원을 투입했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 기준 공공기관 장애인 편의시설 적정설치율은 89%를 달성했으며 올해는 총 3585만 원을 투입해 코로나19로 인해 이용자가 많은 읍·면 보건지소를 집중적으로 추가 개선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충남도 기능보강 공모사업을 통해 거주·보호 등 시설에 대한 환경을 개선해 이용성을 확보해 가고 있다앞으로도 지속적인 장애인 복지 향상 및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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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기자 jiny2570@naver.com>

 

 

작성자: 이호진 기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21-04-08 11:55:21    조회: 75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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