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지역자활센터,
2026년도 1분기 총무 회의 개최
태안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유정훈)는 지난 1월 22일(목) 16시 30분 센터 지하 교육장에서 2026년도 1분기 총무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무 회의 에는 11개 자활근로사업단 중 7개 사업단 총무와 센터직원 포함 13명이 참석하였다.
총무 회의 내용은 지난 분기 회의 안건에 대한 진행 결과에 대하여 논의 및 확인을 하였으며, 1분기 내에 사업단에서 추진해야 할 안건 및 사업 운영에 대한 고충 등을 논의하였다. 또한 2025년 사업매출 실적으로 인하여 사업유형이 변경된 사업단에 대한 안내를 하고 총무 회의를 마쳤다.
이날 유정훈 태안지역자활센터장은 총무 회의에서 사업단이 잘 운영되기까지 업단 총무의 역할이 크다면서 사업단 총무들의 수고에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였다. 태안지역자활센터는 지역사회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로 저소득층 주민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하여 삶의 희망을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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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기자 qt010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