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 위한 빵 정기 후원 연계
[한국시사일보=이우진기자] 천안지역자활센터는 4월 3일부터 파리바게뜨 천안광명점의 정기 후원으로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주민에게 빵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참여주민 생활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후원받은 빵은 주 3~4회 센터 실무자를 통해 참여주민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특히 참여주민 가운데 1인 가구 비율이 높고, 경제적 부담이나 생활 여건 등으로 식사를 거르는 경우도 있어 이번 후원은 식생활 안정과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매장이 참여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하며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천안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참여주민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조성과 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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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이우진 기자 | wls92051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