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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일보] '2020 전통무예격파 명인전'

작성자: 로드님    작성일시: 작성일2020-10-30 16:11:50    조회: 763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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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5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무예문화원에서 "2020 전통무예격파 명인전"이 열렸다.

 


 이번 2020 전통무예격파 명인전에 참가한  격파팀은 총 14팀으로 '흑곰캠프, 생극태권도, 태극시범단, 품격지회, 홍익이화, 어울림, 거인회, 일격회, 정건태권도, 이든태권도, R.ZIP, 청출어람, 유단회, 풍운지회가 참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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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날위력격파 를 포함하여 10여개 이상의 종류의 격파 대회가 있었고, 거인회는 최다인원 출전하여 격파 명인 최초로 여자 주먹격파 장세영 선수 명인이 탄생 하였고, 단체전에 우승, 준우승을 가져갔다.

 

거인회는 지난 19년 진선회라는 팀으로 활동하였다. 12월에 무주 태권도원에서 팀명을 거인회로  재탄생되며 성인격파 뿐만 아니라 일선 태권도장에  격파를 보급하고 활성화 시키는 팀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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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태권도 4,5단심사를 보는 사범님들은 격파심사도 포함되어 있지만 현실적으로 격파를 배우거나 가르쳐본 사범님들은 현저히  적다.

이러한 해결점을 찾기위해  거인회 감독(정상민)은 "태권도의 격파를 배우고 싶은 분들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한다. 또 내년 세계 대회에는 더 좋은 성적을 낼 것이다. 지켜봐달라" 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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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웅 기자 kiss4613@nate.com

작성자: 로드님    작성일시: 작성일2020-10-30 16:11:50    조회: 763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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