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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파스텔화가 이지, ‘엄마의 사랑’ 담은 호랑이 작품으로 주목 > > 따뜻한 모성과 보호의 메시지 담은 ‘Warmly’ 시리즈… 예술로 전하는 사랑의 온기 > > 파스텔화가 이지(Lizy) 작가가 모성과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 세계로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지 작가는 파스텔 특유의 부드러운 색감과 빛의 표현을 통해 엄마의 사랑과 보호를 상징적으로 담아내는 작품을 선보이며 감성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 > 최근 선보인 작품 ‘Warmly_언제나 너의 곁에 있을게 baby tiger’는 호랑이를 통해 엄마의 사랑과 보호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화면 속 호랑이는 흔히 떠올리는 맹수의 이미지가 아니라, 새끼를 품고 지켜내는 수호자의 존재로 등장한다. 이는 자녀를 보호하고 지켜주는 어머니의 강인한 사랑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것이다. > > 작품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는 ‘Warmly’, 즉 따스함이다. 이지 작가는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느껴지는 엄마의 사랑처럼, 색과 빛을 통해 화면 속에 따뜻한 온기를 담아낸다. 특히 작품 주변을 감싸고 있는 달의 조각들은 여성성을 상징하며 부드러움과 강인함을 동시에 지닌 어머니의 위대함과 카리스마를 표현한다. > > 이지 작가는 파스텔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함께 사용해 작품의 빛과 상징성을 더욱 강조한다. 반짝이는 크리스털은 미래와 희망, 그리고 꿈을 상징하며 작품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한다. 이러한 작업 방식은 파스텔의 따뜻한 색감과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포근하고 안정적인 감정을 전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 이지 작가는 “늘 곁에 두고 싶은 작품, 그리고 그 공간의 일부가 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며 “나의 가장 선명했던 순간의 포근한 사랑을 담아 작품을 만들고, 스와로브스키처럼 반짝이는 미래와 꿈을 위해 좋은 기운을 담아 작업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호 호랑이의 기운처럼 작품을 통해 따뜻한 에너지와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 미술계에서는 이지 작가의 작품에 대해 “파스텔의 부드러운 색채와 상징적 이미지가 어우러져 모성과 사랑의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달하는 작품”이라며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안정감을 전하는 감성적인 예술 세계가 돋보인다”고 평가하고 있다. > > 한편 이지 작가는 서울, 대전, 세종 등 전국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아트페어 등을 통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따뜻한 감성과 상징적 메시지를 담은 ‘Warmly’ 시리즈로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 > 한국시사일보 > 이정식 기자(jiny2570@naver.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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